마하(Maja)는 

스페인어로 ‘친절한, 사람 좋은’ 이라는 뜻의 여성 형용사입니다. 

마하 언니(신소영)와 동생(신성하)이 스페인 바스크 요리에서 받은 영감으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곁의 농부님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식탁을 차리고 있습니다. 

남양주 화도읍 마석에서 작은 공방을 운영하며, 식문화 워크샵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2024년부터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을 고민하는 마하기후미식연구소를 설립하여, <봉금의뜰 레시피>를 출판하였고, 이웃들과 ‘기후미식연구회’를 만들어 땅을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작은 움직임을 싹틔우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케이터링 및 단체 도시락 : 로컬 재료를 활용한 제철 건강 케이터링 및 도시락 서비스 제공

연구 및 기획 : 기후 위기 대응 식단 개발, 지속 가능한 식생활 프로그램 연구

교육 및 워크숍 : 스페인 바스크 요리, 사찰음식, 비건, 어린이, 반려견, 기후미식 등 생활 밀착형 요리 교육

커뮤니티 활동 : 지역 사회 행사(기구 맛대로 등) 참여, 로컬 식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건강 식단 연구 : 자연에서 온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채식 중심의 건강한 식단 서비스

We are M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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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 : 마하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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